사랑의 가객(歌客) 김현식…그의 삶과 열정 그리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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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나그네 2006-11-02 00:48:56
제 목 난 오늘도 그의 목소리에 휘감긴다...
시월의 마지막 밤을 외로이 보내고 십일월의 첫날을 맞았다.

함께 있지만 외로운 시간을 달랠길 없어 김현식님의 내사랑

내곁에를 듣는다.

그 소리의 전율에 빠져 들어간다.

나의 감정을 송두리채 빼앗아 가는 그 중한 느낌...

이제 나는 한 외로운 나그네 되어 세상을 떠도는 혼이 된다.

언젠가 시간되면 그가 고이 잠든 곳에 가고싶다.

어차피 우리 또한 그곳에서 잠들수 밖에 없기에...

단지 우리들 보다 먼저 갔다는 아쉬움만 있을뿐이지만

점점 더 그의 존재는 나의 뇌리에서 맴돈다.

떠나가지만 이렇게도 오래도록 영원토록 뇌리에서 생활

에서 기억의 저편에서 새록새록 돋아나는 새싹처럼 부활

하는 불사신이 되어 버리는구나.

내사랑 내곁에를 오늘도 부르며 감정의 포로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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