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객(歌客) 김현식…그의 삶과 열정 그리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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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최형규 2003-08-07 15:01:25
제 목 외로운 가수 故김현식에게.......
당신의 노래를 처음 듣고 난지 몇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당신의 노래를 처음 들은건 중2때입니다. 그떄는 당신이 세상을 떠난지 만8년쨰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비록 당신을 본 적이 없지만 아니, 봤을 지도 기억을 못하던 시절에 당신은 이미 떠나버렸더군요.

제가 당신의 세계로 빠지가 한 노래는 당신이 떠난 다음 세상에 알려진 "내 사랑, 내 곁에"입니다.
비록 내가 알고 있는 당신은 너무나 작은 부분이지만 당신은 나에겐 크게 자리 잡혀 있는것 같군요.

당신을 알게 된지 나름 대로 꽤 오랜 시간이 지났군요.(비록 본적은 없지만) 어린 시절의 들은 당신의 노래는 너무나 외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끌리게 되는것 같네요. 마치 당신의 고통을 표현하듯한 노래에..... 지금 당신의 노래는 저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있답니다. 비록 당신에게 이 고마움을 표현할수는 없지만 지금 저는 너무나 감사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부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비록 당신을 만난적도 이야기 해본적도 없지만 지금 저는 당신을 친구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나의 큰 친구여 비록 당신을 만날순 없었지만 당신을 그리워 한답니다. 나의 친구여 당신이 나에게 준 아니 우리 친구들에게 준 당신의 마지막 노래선물에 친구들을 대신 하여 감사함을 표합니다.
부디 저 곳에서 편히 쉬세요. 나의 큰 친구여........

                                                  故김현식을 추모 하며......
                                                      그의 작은 20살에 친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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