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객(歌客) 김현식…그의 삶과 열정 그리고 음악
제목 없음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등록 | 검색  

 

  초기화면       발자취       앨범소개       유작시       책/비디오       평론       수기       벗들       보도자료       사진       잠든곳       인트로       커뮤니티

 

      알림글

 

      자유게시판 [통합]

 

        10代 게시판

        20代 게시판

        30代 게시판

        40代 게시판

        50代 게시판

 

      그에게 보내는 편지

 

      같이 듣고싶은 음악

 

      내가 추천하는 명반

 

      LP의 추억

 

      묻고 답하기

 

      관련 행사/공연정보

 

      음악정보/칼럼

 

      관련 자료실

 

      설문조사

 

      건의사항

 

- 자유롭게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다만, 게시판의 본래 취지에 맞지 않는 글??가급적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게시물보기
이 름
사랑 2006-11-04 19:36:02
제 목 추워지네요
아저씨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은 하루종일 아저씨 노래가 듣고 싶어졌어요..
혼자 아저씨 생각을 하다가.. 이렇게 편지를 쓰네요 여기 써야 왠지 보실거 같아서요.
예전엔 소심해서 편지 쓰기만하고  드리진 못했는데..
또다시 11월.. 년수를 이젠 세보기도 싫어요 그냥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났다는게
왠지 싫어서..날씨도 쌀쌀해 지고 마음도 서늘하네요.
어떤날은 화난듯한 무표정으로 쳐다보셔서 말걸기도 무서웠던..
어떤날은 너무도 환하게 웃어 주셔서 마냥 좋았던..
그리고 응~ 하고 건성인듯 대답하시던 귀여우시던.. 모습 이렇게 세월이 지나도
생각이 나네요. 그냥 가끔 생각해요 그리고 그때가 저한테는 이렇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나봐요. 보고싶고 아저씨 라이브 듣고싶고 그럴땐
생각해요.. 그때 내가 아저씨 팬이어서 행복했다고 그렇게 아저씨를 볼수있고 노래
들을수 있었던건 행운이라고. 지금 생각하면 철없고 어린시절이지만 좋았다고요.
그리고 그거아세요? 아저씨 노래만 좋아한게 아니라 아저씨가 내 이상형이었다는..
ㅋㅋ 아저씨 저 아직도 시집도 못갔다구요.. 기도할께요 아저씨 행복하게 잘 계시길
그럼 이만 저는 다시 바쁘고도 지루한 일상으로.. 사랑해요 아저씨~
규미니 (2006-11-05 10:08:12) 코멘트삭제
저도 현식 아저씨가 이상형이었는데... 아직 시집 못 간 것도 같네요

이름
메모   작성란크기조절      


비밀번호



광고차단
 Prev   현식이형그리워하면
손상덕
  2007/01/18 
 Next   잊혀지는군요... [1]
이쁜신랑
  2006/11/0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그를 기억하고자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2001년 01월 21일 ~ 2019년 10월 17일… … 전체방문자 255,427  오늘 7…

 

   

  알림글

김현식님 비디오파일 상시 공개...
첫번째 길거리모임 초대문
잠정적으로 몇개의 게시판을 폐...

  애청곡 BEST 10

ㆍ내 사랑 내 곁에

 제6집

ㆍ비처럼 음악처럼

 제3집

ㆍ사랑했어요

 제2집

ㆍ추억 만들기

 제6집

ㆍ사랑했어요

 제6집

ㆍ어둠 그 별빛

 제2집

ㆍ이별의 종착역

 제6집

ㆍ언제나 그대 내 곁에

 제4집

ㆍ추억 만들기

 제8집

ㆍ아무말도 하지 말아요/신...

 기타

  최신글

태어나서 처음 컴퓨터 게시판! ...
50대도있네요..살아계신다면 60...
다들 잘 계시죠
어느덧.......
술한잔 기울리면......

  최신 덧글

내 사랑. 내곁에.. 는 들...
다른 방법으로 볼수는 없나요...
smw5013@naver.com ...
김현식형님을 알게 된지 한달...
의도한건 아닌데, 무슨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