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객(歌客) 김현식…그의 삶과 열정 그리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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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두산아트센터 2009-10-18 19:02:45
제 목 박준면,하림<천변살롱> 티켓 오픈! 두산아트센터 Space111...
화 일
09천변살롱포스터_웹용.jpg (421.2 KB)Download : 133

기획제작_ 두산아트센터 (주)뮤직웰
작 _ 강헌 박현향
연출 _ 김서룡
음악감독_ 하림
출연 _ 박준면
밴드 _ 하림 염승재 이동근 조윤정

일시 _11월12일(목)~15일(일) 평일 8시/ 토요일 4시,7시 / 일요일 4시
가격 _전석 30,000원 / 두산아트센터 회원 21,000원
예매문의_두산아트센터 02)708-5001 www.doosanartcenter.com

2009 두산아트센터 음악기획 시리즈
2009년 11월 두산아트센터는 Space111에서 음악기획시리즈 <천변풍경>과 <천변살롱>을 올린다.
<천변살롱>은 ‘두산아트센터 레퍼토리’로 발전시킨 공연으로 1930년대 대중가요 ‘만요(漫謠)’를 중심으로 극적 요소를 더한 음악극이다. <천변살롱>에는 박준면이 살롱 마담으로 등장, 시원한 가창력과 함께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두산아트센터는 ‘아트 인큐베이터(Arts Incubator)’를 모토로 연극, 뮤지컬, 판소리 외에도 콘서트, 음악극 등 다양한 분야의 젊은 창작자와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육성한다.

박준면, 만요(漫謠)를 부르다
작년에 선보인 콘서트 <천변풍경1930>의 대미를 장식했던 <천변살롱>을 올해는 두산아트센터 레퍼토리로 정하고 새롭게 구성, 4일간 무대에 올린다. <천변살롱>은 1930년대 만요를 기본으로 대중음악 평론가 강헌씨와 박현향 작가가 쓴 극과 라이브밴드의 연주가 가미된 음악극이다.
1930년대의 대중음악은 트로트나 신민요였는데 만요는 이와 다르게 일상생활의 소소한 내용을 자유로운 가사에 담아 표현하면서 하나의 장르로 형성되었다. <오빠는 풍각쟁이>,<엉터리 대학생>,<왕서방 연서> 등 억압된 식민지 사회를 뒤틀어 풍자한 만요는 서글픈 현실과 부조리한 사회를 고발하는 비판성 때문에 대중들의 인기를 얻었다. 한 때 신신애가 부른 <세상은 요지경>도 잘 알려진 만요 중의 하나다.

살롱마담으로 변신한 실력파 배우 박준면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박준면이 살롱마담으로 출연한다. 2008년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가난한 유랑극단 배우, 작곡가와 사랑에 빠지는 살롱 마담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며 그녀만의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친다.

음악감독 하림과 어쿠스틱 살롱밴드
테크닉보다는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한 하림은 2008년에 이어 2009년 <천변살롱>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한다. 하림은 ‘살롱밴드’와 함께 악기를 연주하며 극중 박준면의 상대역으로 등장하여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평소 스타일리쉬하고 잔잔한 노래들을 선보였던 하림이 부르는 만요가 하이라이트이다. ‘살롱밴드’는 어쿠스틱 밴드로 아코디언, 피아노, 기타, 콘트라베이스, 바이올린으로 구성되어 악기 본색의 생음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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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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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기억하고자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2001년 01월 21일 ~ 2019년 10월 17일… … 전체방문자 255,427  오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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