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객(歌客) 김현식…그의 삶과 열정 그리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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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일 2005-08-09 02:02:13
제 목 비오날 또 몇 자 적어본다
오늘 하루종일 비가 퍼분는구만  하늘에 구멍이라도 생기건가 너무 오네
적당이 오면 운치라도 있지  무식하게 말야야,,,  
이런날에는 부침개 한판에 탁주가 제격인데  생각만해도 취한다
얼큰하게 취한다음 미친놈처럼 하늘을 향해 삿대질 해보고 비속을 헤매고
다니고 싶기도 하고 너무 미친 짓인가  아무튼 미친 세상과 미친 버린 나자신의
향해 건배  현식씨도 같은 건배 .......
닮은이 (2005-08-09 20:49:17) 코멘트삭제
비오는 날 탁배기 한잔에 전 한조각...
나이와 상관없이 비오면 그런 것이 절로 생각나나봐요..ㅎㅎ
전 가끔밖에 실행하지못하지만..오늘 회사분이 돼지껍데기에
딱한잔을 외쳐서 아주 좋아하지 않지만..양철 원탁에 먹는재미가 좋아서 기대했는뎅...급한일로 가버렸음..ㅠㅠㅠㅠ
비오는날.....건배는 항상 ...외로운 이들을 위해~~!!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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