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가객(歌客) 김현식…그의 삶과 열정 그리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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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최규훈 2013-11-03 10:39:00
제 목 그를 그리며..
30여년전 쇼쇼쇼 신인소개 프로에서 봄,여름,가을,겨울을 부르던 그를 보고 반해
하이야트에서 노래를 부르던 그를 쫒아다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그의 노래에 젖어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술한잔 하고 나서는 회상,어듬 그별빛을 부르며 인생 타령하던 시절도 잇었고...연애시절 집사람과 비처럼 음악처럼에 꽂혀 비오는 날이면 고수부지 차안에서 소리소리 지르며 따라부르던 시절도 잇엇지만 50대 중반이 된 지금도 그의 노래를 듣고 부르는게 너무 감사합니다..
그의 새로운 앨범을 사러 늦게나마 오늘 나갑니다.
오늘은 그의 노래를 들으면 30여년의 그의 채취를 다시 느낄겁니다.
현식형~감사하고 그립습니다..
데이빗커버데일 (2013-11-27 18:03:26) 코멘트삭제
86년인가 87인가 하얏트에 현식형님이 나오셨었군요.
제가 그때만 해도 현식형님에 관심이 생기기전이여서
그냥 친구랑 나이트에서 놀기만 했는데

밴드 생음악이 나와서 호텔은 좀 다르구나그랬거든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현식 형님이였던거 같은데 너무 오래
지나니까 기억이 가물가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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