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의 압구정 현대백화점 지하의 작은 소극장에서 신촌블루스가 2집 라이브 공연 활동 중 일때 포스터에 적힌 김현식 단 세글자에 3일 연속으로 공연을 보러 갔었는데 결국 나오시지 않더군요~~ 엄인호 씨의 죄송하단 말과 아파서 입원 했다는 말만 들은체........
결국 전 그게 마지막 이었던거 같네요... 그의 라이브공연을 보러 갔던 것이.....
그 후 무명의 김장훈씨가 하모니카를 들고 나와 한국사람을 불던 첫해 추모 콘써트 이전에는 요~~~